영흥화력 가동 문제없어...수도권 전력공급 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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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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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화력발전소 완공 이틀후 스톱-수도권 전력공급 차질 우려'' 제하 한국경제 인터넷뉴스 보도 해명 |
| 한국경제 인터넷뉴스(www.hankyung.com)는 1일 영흥화력발전소 1, 2호기 가동이 모두 중단돼 수도권 전력공급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내용을 보도했으나 이에 대해 산업자원부는 전력의 안정공급에 이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 보도내용] 국내 최대용량 화력발전소인 영흥화력 1호기 발전기 가동이 20일 넘게 중단된데 이어, 최근 2호기도 보수를 위해 장기간 가동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어서 자칫 수도권 일대 전력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우려된다. [산업자원부 입장] 영흥화력은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된 160만kW(80만kW×2기) 발전소로, 작년 12월 준공이후 일부 고장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현지 확인·점검 등을 거쳐 가동중에 있습니다. 신규 발전소는 준공이후에 설비 불안정 등으로 잦은 고장정지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며(예) 보령3호기 준공이후 6개월간 12회 고장, ''93년 준공), 현재 전력예비율은 15% 수준(예비전력 약 720만kW)을 유지하고 있어 수도권을 포함해 전력의 안정공급에는 전혀 차질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산자부 전기위원회 전대천 총괄정책과장 02-2110-5511 (koreadcjun@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2.02 14:52:55 , 게시일 2005.02.02 15:3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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