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민영화' 사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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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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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국민일보 석유공사 (장기적) 민영화 추진 보도 해명 |
| 매일경제와 국민일보는 12일 석유공사가 장기적으로 민영화 될 것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석유공사의 공적기능은 공기업체제를 유지할 것이며 향후 개발부분 확대를 위해 개발자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단계임을 알려드립니다. [기사 내용]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석유공사를 장기적으로 민영화하는 방향으로 지시했다. [산자부 입장] 자원개발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석유공사 자체를 민영화하는 것이 아님을 우선 알려드립니다. 석유공사의 원유 비축 등 공적기능은 공기업체제를 유지하게 되며, 개발부분을 확대해 어느 정도 경쟁력이 갖추어진 이후에는 공기업화(개발)하고, 이 개발 자회사는 장기적으로 민영화해 나가는 큰 방향으로 추진한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임을 밝힙니다. 문의: 산자부 자원정책과 문재도과장 02-2110-5412 (jaedo@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3.14 09:25:39 , 게시일 2005.03.14 10: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