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수도권내 공장신설허용 관련 정부방침 아직 결정안돼"
- 담당자황규연
- 담당부서지역투자입지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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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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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공장 신설 허용키로" 제하 한국경제(5.17일자)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 한국경제신문은 17일자에서 ''정부가 LG필립스LCD 파주공장 등을 세울 수 있도록 하기로 방침을 정했다''는 내용을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이와 관련된 정부 방침은 아직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경제신문 기사내용] 정부는 수도권 공장 신·증설이 가능한 첨단업종 범위가 어떻게 정해지든 간에 LG전자 등 LG필립스LCD 파주공장 관계사들과 대덕전자 등엔 공장을 세울 수 있도록 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산업자원부 해명] 국내 대기업의 수도권내 공장 신설 허용 여부, 허용대상 업종 등에 관해서는 정부의 방침이 결정된 바 없습니다. 문의: 산자부 황규연 지역투자입지담당관 02-2110-5302 (khwang1@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5.17 14:27:23 , 게시일 2005.05.17 14:3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