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산자부 짜고 73억원 횡령" 기사내용 사실과 달라
- 담당자박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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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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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일보 17일자 기사에 대한 사실관계 소명 및 산자부 입장 |
| 문화일보 17일자에 게재된 "교수·산자부 짜고 73억원 횡령" 제하 기사내용 일부가 사실과 달라 이에 대한 사실관계 소명 및 산업자원부 입장을 밝힙니다. [문화일보 기사내용] 정부가 지원한 70여억원의 연구기금을 아무런 연구실적도 없이 횡령한 대학교수와 산자부 산하기관 임직원 등 71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산업자원부 입장] 이번 사건과 관련 성남 남부경찰서는 포장기술개발사업비 70여억원중 12억8천만원의 횡령사실이 확인됐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한 바 있습니다. 언론에서 횡령규모로 인용된 70여억원은 횡령금액이 아닌 총사업비임을 알려드립니다. 성남 남부경찰서는 지금까지 산자부 관계 직원에 대한 혐의사실을 확인한 바 없어, 일부 언론에서 기사제목으로 제시된 ''산자부 직원 짜고''라는 부분은 사실무근이며, 산자부는 앞으로도 본 건과 관련 사실관계 및 관련자 등이 정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수사당국에 적극 협조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문의: 산자부 박원주 표준디자인과장 02-2110-5103 (wopark@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5.17 16:47:00 , 게시일 2005.05.17 17:3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