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까지 경기도에 50억300만불 외투' 사실과 달라
- 담당자김창룡
- 담당부서투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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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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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투자기업 18사 수도권공장 신증설 7월까지 50억달러 투자'' 제하 매일경제(5.18일자)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 매일경제 18일자는 ''외투기업 수도권공장 신증설 허용에 따라 7월말까지 경기도에 총 50억300만달러의 투자가 이뤄지게 됐다''는 내용을 보도했으나 이같은 기사는 오해의 소지가 있어 아래와 같이 산업자원부의 입장을 밝힙니다. [매일경제 기사내용] 산업집적활성화및공장설립에관한법률시행령(산집법시행령)의 개정을 통해 외국인투자기업의 수도권공장 신증설을 허용함으로써 경기도내에서 이달부터 7월말까지 18개사, 총 50억300만달러의 투자가 이뤄지게 됐다. [산업자원부 입장] 외국 첨단기업 수도권 투자현황중 산집법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공장신설이 허용되는 것은 3M의 60백만불 투자뿐이며, 그 외의 투자내용은 이미 투자가 진행중인 것이므로 이번 산집법 개정으로 50억불의 새로운 투자가 이뤄질 것이란 보도는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투자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LG필립스의 45억불* 투자계획은 지난해 3월 착공해 투자가 계획대로 착실히 이뤄지고 있는 경우에 해당됨을 알려드립니다. LG필립스의 투자건은 대부분 사내유보금 및 국내외 차입금 등으로 조달돼 외촉법상 외국인투자와 직접 관계는 없음을 아울러 밝힙니다. 산자부는 산집법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발생하는 신규투자는 3M의 60백만불투자를 포함해 8개사의 8억불 수준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문의: 산자부 김창룡 투자정책과장 02-2110-5351 (crkim@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등록일 2005.05.18 17:29:15 , 게시일 2005.05.18 17: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