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빈곤층의공포,단전""암흑의지하셋방'촛불'로지샌다"대한산업자원부입장
- 담당자한상훤
- 담당부서전기소비자보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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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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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주요내용
□ 조선일보 ‘05.9.13자 제9면에서 “신빈곤층의 공포, 단전” “암흑의 지하셋방 ’촛불‘로 지샌다” 라는 제목하에
ㅇ 전기요금 체납으로 단전을 경험한 강남구 대치동 김모씨(59.주차관리원), 강북구 미아동 다체대 주택 이모씨(40세), 서대문구 홍제동 모빌라 임모씨(38세)의 예를 들면서,
- ‘이들이 8월중에도 단전예고장을 받았으며, 6월말까지 전기료를 3개월이상 내지 못해 단전위기에 처한 가정이 48만4,098곳에 이른다’고 보도 하면서
- 김영화 경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정부는 자본주의라는 핑계로 전기료를 체납해 단전위기에 놓인 극빈층을 방관하지 말고, 사회안전망에 들어가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말을 인용 보도
※ 자세한 사항은 전기위원회 전기소비자보호과장(TEL : 2110-5541, HP : 019-352-1053)에게 문의 요망
* 첨부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