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김치 中 9개사 가동중단, 한국업체생산 PVC랩 유해성조사관련
- 담당자조웅환
- 담당부서중국협력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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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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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생충 김치 中 9개사 가동중단, 한국업체 생산 PVC랩 유해성 조사(‘05.10.26, 조선일보 1면 조간)
1. 주요 보도내용
□ 중국이 최근 김치와 장어 파동에 대한 대응으로 무역보복 가능성을 경고한 가운데, 중국 당국은 25일 PVC 랩에 대해 유해성 조사중이며 DEHA 사용 금지등 생산기준을 대폭 강화했다고 보도하면서
□ 동 발표가 시장 점유율이 놓은 현지 한국업체의 PVC랩에 대한 김치파동관련 대응조치로 오인토록 보도
2. 동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이 10.25일 발표한 식품포장용 PVC 랩의 생산 및 수출입 규제 조치는 기생충 김치에 대한 중국측의 대응조치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항임
□ 동 조치는 중국언론에 PVC 랩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보도를 계기로 10.14일부터 질검총국이 조사를 실시하여
ㅇ PVC 랩중에서 가소제의 일종인 DEHA를 사용하고 있는 제품의 경우 인체유해성이 인정되어 DEHA 가소제를 사용하는 PVC 랩의 생산과 수출입을 규제하게 된 것임
※ 자세한 사항은 중국협력기획단(2110-5283)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