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 부지에 발전소 추진에 대한 산자부 입장
- 담당자강경성
- 담당부서원자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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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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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보도내용
□ 신포 경수로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정부가 북측과 신포 금호지구의 땅을 발전소, 농공업단지, 신․재생에너지 연구시범단지 등 남북 공동사업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 이와 관련해 에너지 주무부처인 산업자원부가 관련기관과 함께 이 세 가지 방안을 놓고 협의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
2. 동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산업자원부는 신포 경수로사업 종료에 따른 부지 활용방안을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또한 관계기관과 협의할 계획도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산업자원부 홍보관리관실
* 문의 : 원자력산업과 강경성 서기관(2110-5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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