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자유치 잠재력 세계20위, 노사관계 '발목'... 실적은 109위"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담당자김필구
- 담당부서투자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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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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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주요 내용
□ 한국경제 신문은 2006.6.12일 “한국 외자유치 잠재력 세계20위, 노사관계 ’발목‘ ···실적은 109위” 제목의 기사에서,
ㅇ UNCTAD에서 발표한(‘05.9월) 한국의 FDI 성과지수가 140개국 중 109위, FDI 잠재지수는 20위를 기록한 것과 관련,
- 시장성과 산업기반 등 경제적 요인보다 노사관계, 행정규제, 인건비, 정책비일관성 등 제도적 요인때문에 실제 FDI 유입금액이 잠재역량에 비해 저조하다는 KDI 분석을 인용 보도
※ 관련기사 : 한국경제(6.12, 3면)
2. 동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FDI 잠재력지수는 GDP, 수출규모, R&D 지출규모, 통신 인프라 등을 기준으로 산출되어 경제규모가 큰 국가에 유리한 반면,
ㅇ FDI 성과지수는 각국의 경제규모 대비 투자유치액을 기준으로 산출되므로 경제규모가 큰 국가일수록 불리하여, 두 지수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데 한계가 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