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종주
- 담당부서남북산업자원총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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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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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주요내용
□ 개성공단 북한 노동자가 받는 월 임금 57.5달러 중 당으로 30달러가 들어감
2. 기사에 대한 산업자원부의 입장
ㅇ 산업자원부는 지난 2005년 10월 28일 남북경협총괄팀을 신설하였습니다. 팀 신설에 따라 개성공단 애로사항을 파악하였으며, 2005년 12월 개성공단 입주기업체에 관한 현안을 정리하여 통일부에 정책건의를 하였습니다.
ㅇ 이 과정에서 실무자가 개성공단 임금체계와 관련하여 동 사안을 관장하고 있는 통일부에 별도의 사실확인 절차 없이 동 자료에 포함하여 통일부에 단순 통보하면서 향후 대책마련을 건의하였습니다.
ㅇ 그러나 개성공단 근로자의 임금 중 당에 30달러가 들어간다는 내용은 근거가 전혀 없는 사항이라서 통일부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판단하고 별도로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ㅇ 개성공단 업무를 주관하는 부처가 아닌 산업자원부에서 근거도 없는 자료를 사실 확인없이 통일부에 제기함으로써 불필요한 오해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산업자원부 홍보관리관
김 경 수
※ 자세한 사항은 산업자원부 남북산업자원총괄팀(TEL:2110-5317)에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