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용 수요 2년 앞도 예측 못했다”제하의 기사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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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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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주요내용
ㅇ 한국가스공사의 ‘연도별 천연가스 수요 전망’에 따르면, 국내 천연가스 수요가 내년 2,675만톤에서 2017년 3,881만톤으로 연평균 4.9%씩 증가할 것으로 보여 2017년까지 총 1억4,433만톤의 천연가스 부족이 예상된다고 보도
2. 기사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 금년말 수립예정인 제8차 장기 천연가스수급계획은, 현재 가스공사 등 전문기관이 수요예측 분석 중이므로 아직 확정되지 아니한 상태임
ㅇ 검토되고 있는 수요예측치도 보도된 내용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
□ 가스산업구조재편 논의로 인해 장기 도입계약을 체결하지 못하였다는데 대하여
ㅇ 가스산업구조개편이 논의되던 시기인 ‘03.3월 및 ’04.4월에도 수요예측을 기반으로 호주, 말레이시아, 카타르 등에서 중․단기 계약을 통해 연간 457만톤의 LNG 신규 도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 붙임 : 보도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