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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국 |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멕시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칠레, 페루, 뉴질랜드, 베트남, 브루나이 |
한국,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뉴질랜드,ASEAN(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
한국, 중국,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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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
남은 쟁점(지재권, 유제품, 자동차 원산지 규정)에 대한 합의 도출 시 연내 타결이 예상됨. 10월 캐나다 총선 이후 협상 움직임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
실질 내용에 대해서는 2015년까지 (기술적인 부분은 2016년) 마무리할 계획으로 TPP가 타결되면 협상이 좀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됨. |
한‧중‧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논의가 심화될
수 있을지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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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전략 |
- 영향 분석을 통해 가입여부를
결정
- TPP 후발 참여 예상국과 공동
전선을 모색할 필요성도 제기
됨. |
- FTA 효율성이 증대될 수 있도록
원산지 규정 개선 등에 노력 |
- 한국의 조정능력 발휘
필요
- 한‧중 FTA, RCEP과
정합성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