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생활소비재 융합 얼라이언스 성과 공유회 개최

81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 프리미엄 생활소비재,

소비재 + 이(異)업종 융합 프로젝트로 미래 생활산업을 이끈다

- 산업부, 생활소비재 융합 얼라이언스 성과 공유회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2.26(월), 서울 스퀘어에서 무역정책관 주재로 생활소비재 융합 얼라이언스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미래 생활소비재 산업을 이끌 “소비재+이(異)업종 융합 프로젝트” 발굴 성과 및 향후 지원방안 등을 공유하였다.

 

□ 산업부는 ‘소비재 수출활성화 대책(’16.3월)’ 및 ‘생활용품 산업 프리미엄화 방안(’16.7월)’ 등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분야 간의 협업에 의한 메디치(Medici) 효과를 통해 생활소비재 산업을 수출효자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왔다.

 

* 메디치 효과 : 상호 무관해 보이는 업종간 융합을 통해 창조적 시너지를 창출하는 효과

 

ㅇ 이에 따라 지난 5월에는 소비재?생활용품 등 신규 유망품목의 수출 촉진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로서 무역협력과를 신설하였으며,

 

ㅇ 소비재 융합형 R&D, 한류와 융합한 간접광고(PPL) 상품 수출 촉진 특별팀 운영 등을 추진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금년도(1~11월) 생활소비재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16%가 성장하는 성과도 있었다.

 

□ 아울러 지난 8월부터는 가구?가방 등 7대* 생활용품 융합 얼라이언스를 출범?운영하여, 민간의 자발적인 네트워크 형성 및 수출 융합 프로젝트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 7대 생활용품 : 가구, 가방, 레저용품, 문구, 시계, 안경, 주방용품

ㅇ 생활소비재 기업뿐 아니라, 가구 명장 등과 같은 각 분야의 명장, 삼성전자?LG U+ 등 ICT 대기업, iHQ?CJ헬로비전 등 콘텐츠 기업, 대구시?경기도 등 관련 지자체, 디자인진흥원?코트라와 같은 지원기간 등 총 210여명(총 10회, 중복 참여 포함)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융합 얼라이언스에 참여하여 서로간의 협업 방안을 논의하였다.

 

ㅇ 참여한 한 가구기업은 “중소기업은 협업을 희망시에도 다른 기업 등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다”며, “융합 얼라이언스를 통해서 서로 협업 가능한 전문가들을 다수 만날 수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