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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함께 수소충전소 구축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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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함께 수소충전소 구축 본격화

 

- 연내“수소충전소 설치·운영 SPC”설립을 목표로 업무협약 체결 -

 

☐ 정부(산업부, 환경부, 국토부)는 4월25일(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연관 기업들과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충전소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행사 개요 >
 
 
 
∙ 일시/장소 : ‘18. 4. 25(수) 15:00 ~ 16:00, 프레스센터(서울)
 
 
∙ 주요 참석자
 
- (정부) 산업부 이인호 차관, 환경부 김종률 대기환경정책관, 국토부 백승근 도로국장
 
- (업계) 한국가스공사 정승일 사장, 현대자동차 정진행 사장, 덕양 김기철 사장, SPG 김영태 사장, 이엠솔루션 강삼수 사장, 린데코리아 양한용 부사장, 에어리퀴드코리아 박일용 사장, 효성 현철 사장, SK가스 이재훈 사장, 광신기계공업 권환주 대표이사, 소나무 강인용 대표, 넬-덕양 임희천 대표, 한국도로공사 고채석 본부장
 
ㅇ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기관을 중심으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위원회를 구성해 세부적인 사업 모델과 투자규모를 확정하고, 참여기업을 추가로 모집해 올해 11월 중에 설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 미국(H2USA), 일본(JHyM), 독일(H2 Mobility)도 여러 개의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SPC를 통해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 중
 
☐ 수소충전소는 설치 비용(약 30억 원)이 높고 운영(연간 약 2억원) 과정에서도 수익이 나기 어려워 그간 민간 기업보다는 지방자치단체와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구축해왔다.
 
ㅇ 이번에 설립하는 특수목적법인(SPC)은 여러 기업의 공동투자를 통해 초기 위험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적용을 통해 민간이 자생적으로 수소충전소 구축․운영이 가능한 사업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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