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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시장 중심 싱가포르에서 「한류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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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시장 중심 싱가포르에서 「한류박람회」 개최
 
- 한류스타 공연과 연계하여 우리 소비재 ․ 서비스 수출 촉진 -
- 국내외 기업 380여개사, 한류팬 3000여명 참가-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8. 11.1.~2.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에서 「2018 싱가포르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를 개최한다.
ㅇ 한류박람회는 한류마케팅을 통해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소비재 ․서비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해외 종합 수출박람회로, 지난 5월 신북방시장의 중심 모스크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싱가포르에서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아세안에서의 한류 인기를 중소‧중견기업 마케팅에 연계해, 화장품․패션의류 등 우리 유망 소비재의 신남방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및 수출 촉진을 위해 추진되었다.
ㅇ 동 박람회에는 국내외 381개사(국내 121개사, 바이어 260개사)와 한류팬 3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18 싱가포르 한류박람회 개요
 
 
 
 
ㅇ 일시‧장소 : ‘18.11.1(목)~11.2.(금) /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Hall D,E,F (12,620㎡)
 
ㅇ 주최‧주관 : 산업통상자원부 / KOTRA
 
ㅇ 참여규모 : 소비재․서비스 등 국내기업 121개사, 해외 바이어 260개사
 
ㅇ 주요내용 : ① 1:1 수출상담회, ② 한류 홍보대사 특별공연 및 홍보활동, ③ 전시부스 운영, ④ 제품 체험․시연행사, ⑤ 부대행사
□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세안(ASEAN)은 'G-2(미국, 중국)'의 대체시장으로서 인구 6억4천만명, 연간 GDP 2조 5천억 달러에 달하며, 우리나라의 2위 교역 대상지역이다. 아세안 시장은 한류선호도가 높고 한국제품에 대한 프리미엄 이미지가 형성되고 있어, 우리 소비재․서비스 기업들의 활발한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
 
* 對아세안 소비재 수출 규모(백만불) : (‘16) 3,737 (’17) 4,173 (‘18. 10월) 3,379
ㅇ 특히, 싱가포르는 아시아의 물류와 금융, 비즈니스 허브로 520만명의 적은 인구와 작은 영토면적에도 불구하고, 아세안 시장 내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우리 소비재 판매의 전초기지 구축에 유리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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