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정부-지자체, ‘22년에 429개 해외전시회 단체관 참가지원

81

정부-지자체, ‘22년에 429개 해외전시회 단체관 참가지원

 

- 전년대비 지원규모 크게 확대 ((‘21) 257회, 3,810사(社) → (‘22 목표) 429회, 6,311사(社)) -

 

- 주요 전시회 통합한국관을 확대(10회→24회)하여 수출마케팅 역량 결집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는 3월 3일(목), 관계부처, 지자체, 수출지원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년도 제1차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22년도 범부처 해외전시회 지원계획’을 수립함

 

 

< `22년 제1차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 개요 >

 

 

 

ㅇ 목적 : 해외마케팅 지원전략 수립, 사업 기획, 유관기관 업무분담 등 협의·조정

 

ㅇ (일시/장소) ‘22. 3. 3(목), 14:00~15:30/트레이드타워 회의실

 

ㅇ 위원구성 : 중앙부처, 지자체 및 수출지원 유관기관 등 30인 이내

* (중앙부처) 산업부(위원장 : 무역투자실장), 중기·과기·문체·농식품·해수·복지부 7개 부처

* (지자체) 서울·부산 등 17개 광역지자체, (유관기관) 코트라, 중기중앙회, 콘텐츠진흥원 등

 

ㅇ 안건 : 2022년 범부처 해외전시회 지원계획

 

* 관련부처, 지자체 금년도 지원계획(’22.1), 수출기업 참가의향 조사결과(’22.1) 등 반영

 

□ 최근 해외전시회(CES, MWC 등)는 현지 방역규정 엄수하에 오프라인 또는 온-오프라인 혼합형(하이브리드) 전시회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상황으로,

 

ㅇ 우리 중소 수출기업들의 오프라인 전시회 참가지원 확대를 요청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음

 

□ 이에, 참석기관들은 금년도 해외전시회 지원계획을 통해 온·오프라인 전시회 참가지원을 확대하고 수출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해외구매자 연결, 상담 등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함

□「‘22년 범부처 해외전시회 지원계획」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해외전시회 단체관 참가지원 확대

 

ㅇ 관련부처와 지자체는 총 682억원을 투입, 수출 파급효과가 큰 전시회를 대상으로 6,300여개사(429개 단체관 구성) 참가 지원 계획

 

* ’21년에는 코로나 상황으로 3,810개사(社)(257개 단체관) 참가 지원

 

ㅇ 온라인 마케팅이 용이한 소비재 품목이 강세인 가운데 기계·전자 등 소부장 품목의 참가지원 비중이 확대((‘21) 29% →(‘22) 38%)될 전망

 

②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다각화

 

ㅇ 중소기업 단독으로는 전시회 참가 및 수출 마케팅에 애로가 많은 점을 고려, 현지 코로나 상황에 따라 개별참가 지원을 차별화

 

ㅇ 코로나 상황이 진정될 경우 오프라인 전시회 참가, 확산시에는 디지털컨텐츠 제작, 온라인 전시회 입점 등을 중심으로 지원

 

ㅇ 코로나 상황 악화로 전시회 취소·연기가 이어질 경우에는 국내외 수출 지원역량을 결집한 대규모 온라인 수출전시회* 개최 등을 추진

 

* (예) 온라인수출산업대전(‘21.12) : 국내 내수기업 등 약 2.6천개사, 해외구매자 약 5천개사 참가

 

③ 전시회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해외전시회 수출성과 제고

 

ㅇ 개최전에는 해외무역관을 통해 사전 상품홍보를 실시, 해외구매자 연결 최적화를 위한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

 

* (코트라) 빅데이터+자동연결 기능 무역플랫폼(해외기업 600만개 DB) 활용, 추천 구매자 제공

 

ㅇ 오프라인 전시회는 참가 및 현장상담, 온라인·온오프 연계전시회 개최시 현장 대리상담, 화상상담, 제품시연,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지원

 

ㅇ 개최후에는 온라인 추가상담, 무역관의 해외지사 대행, 코로나로 해외출장이 어려운 기업의 시장조사·샘플발송 등 현지 애로해소 추진

 

④ ’22년 해외전시회 통합한국관을 24회로 확대하여 범부처 수출마케팅 역량 결집 ((‘21) 10회 →(‘22) 24회)

 

ㅇ 인지도가 낮은 중소기업이 “대한민국 브랜드” 위상을 수출 마케팅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참가기업들이 수출성과 창출 등 동반 상승 효과 를 높이기 위해서는 각각의 단체관을 통합하는 「통합한국관」 추진 필요

 

ㅇ 이에, ‘22년에는 유명 전시회, 참가수요가 많은 전시회중 다수의 부처·지자체가 지원하는 24개 전시회에「통합한국관」 구축 계획

 

- 통합한국관 구축에 따른 참가규모 대형화, 대규모 통합발주 등을 통해 전시장내 우수입지 확보, 비용절감(임차료 및 장치비 등) 추진

 

- 통합한국관 참가기업에는 무역관을 통한 공동 홍보, 유망구매자 정보 공유, 전시회 현장운영* 및 온라인 추가상담 등 지원

 

* 구매자 조사, 참가기업 디렉토리 및 홍보물 제작·배포, 통역 주선, 현장 피칭 등

 

- 또한, 수출지원기관·지자체 공동 홍보관, 부대행사도 운영* 계획

 

* 한국 문화·산업 및 지자체 특화산업·문화·관광 홍보, 컨퍼런스·네트워킹 행사 등 개최

 

⑤ 코로나 상황 지속에 대비, 수출마케팅 디지털 전환역량 확충

 

ㅇ 온라인 상설전시관(16개 업종*)과 국내전시회를 입점 확대, 온오프 연계전시회 개최 확산 등을 통해 해외 구매자 유치 중심지로 지속 육성

 

* 섬유·바이오헬스·전자·로봇·기계·조선·패키징·건축기자재·전기·서비스 등 16종

 

ㅇ 코로나 상황 악화로 전시회 개최 또는 해외 입국 등이 제한될 경우, 대리참가 및 온라인·혼합형(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신속 대응하며, 필요시 비대면 방식의 수출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

 

□ 이날 회의를 주재한 산업통상자원부 문동민 무역투자실장은 “우리 수출이 지난해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하고 두 자릿수 성장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으나, 오미크론 상황 지속, 원자재 가격 상승에 우크라이나 사태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

 

* ’21년 3월 이후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 이에, 문실장은 “우크라이나 사태 등 대외 요인이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수출 증가세가 흔들림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상반기에 수출지원 역량을 총 집중”해 나겠다고 밝힘

 

ㅇ 우선, 대(對)러시아 제재에 따른 기업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물류난 해소, 거래선 전환, 무역금융 등의 지원대책을 신속 추진하는 한편,

 

- 코트라·무역협회와 함께 수출입·현지진출 기업애로를 상시접수하고,
전담 지원창구를 통해 애로를 밀착 해소하겠다고 밝힘

 

ㅇ 아울러, 상반기에 무역보험 100조원, 수출마케팅 1,100억원을 투입,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 해외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 글로벌 물류난이 안정화될 때까지 선복 공급과 물류비 지원 확대, 현지 물류·항만시설 확충 등 민관합동으로 총력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

 

ㅇ 끝으로, “전시회는 중소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마케팅 수단이라는 점에서, 금년 지원계획대로 기업들의 참가가 확대되고 수출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범부처 차원의 협력”을 요청하는 한편,

 

- 수출지원 예산 상반기 조기집행, 수출기업에 대한 적시 정보제공, 상담, 애로 해소 등 당부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